리세드리카 in Mabino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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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트바하 꽝신도 마비노기 코더 겸 작곡가
by 리세드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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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작곡/기초'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11.07
    3MLE 마비노기 작곡 기초 (4) - 조율음 삽입
  2. 2014.11.03
    3MLE 마비노기 작곡 기초 (3) - '학교종이 땡땡땡'을 만들어보자
  3. 2014.10.30
    3MLE 마비노기 작곡 기초 (2) - 명령어와 사용법 (1)
  4. 2014.10.30
    3MLE 마비노기 작곡 기초 (1) - 3MLE의 인터페이스 (4)




1. 마비노기 내에서 삑사리란?


특이하게도 마비노기는 악기 연주를 할 때 삑사리(삑)가 날 수 있습니다.

악보를 제대로 연주하지 못하고 엉뚱한 음이 나오는 현상인데요.

음악적 지식 랭크보다 악연 랭크를 더 높게 맞춤으로써 삑사리를 50%까지 줄일 수 있고, 

약간의 편법을 더 쓰면 10%로 줄일 수 있습니다.

최근에 키트템으로 풀린 하멜른의 튜너(악세사리)를 착용한 유저는 삑사리 없이 항상 완벽하게 연주합니다.




2. 삑사리의 매커니즘


우리가 연주 스킬을 실행하면, 서버 혹은 클라가 삑 연주 or 완벽 연주 어느 쪽이 나올지 결정해서 지시합니다.

그러면 처음의 32개 음표 중에서 삑이 삽입되고

그 다음32개 음표 중에서 삑이 적당히 삽입되고... 

여튼 이런 식의 쓸데없는 과정을 거쳐서 삑 연주가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거 다 제쳐두고 우리에게 필요한 포인트는 '삑사리가 음표 32개 단위로 계산이 되어 삽입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악보 앞에 있는 32개 음을 누구에게나 익숙한 소리로 만들어 둔다면?

자연스럽게 앞부분만 듣고도 뒤에 삑이 있는지 없는지 파악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조율음입니다.




3. 조율음의  제작


이제 우리의 컴퓨터에 3MLE를 켜놓읍시다. 조율음을 제작해볼 거에요.

다음의 코드를 하나하나 복사해서 눈과 귀로 확인해봅시다.





심플 이즈 베스트입니다. 그냥 4옥타브 도를 64분음표로 32개를 늘어놔 버립시다. 

이겼다! 조율음 끝!


L64O4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



그런데 조율음 바로 뒤에 곡이 연주되면 조율음이 마치 곡의 일부인 듯한 느낌이 들어 기분이 이상합니다. 알아듣기도 쉽지 않고요. 

뒤에 2분쉼표를 넣어줍니다. 그러면 깔끔하게 한 마디가 되지요.


L64O4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R2



글자 수가 좀 더 여유가 있다면 두르르륵 하고 나오는 소리가 거슬리지 않게 손을 좀 더 봅니다.

음들끼리 연결해줘서 삑이 없으면 2분음표처럼 들리고, 삑이 있으면 이리저리 투타타탁ㅌㅌㅌ 끊겨나오게 만듭니다.


L64O4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R2



큰 소리가 나게 볼륨도 넣어줍니다.


V15L64O4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R2



이렇게 기본형 조율음을 완성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악보의 글자 수 여유에 따라 취사선택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에 만든 것이 제일 알아듣기 쉽지요.




4. 조율음의 응용


어떤 코더 분들은 조율음을 특별하게 만들어서 자신의 악보라는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 마치 그림에 사인 그려 넣듯이요.

아래는 일본의 어떤 분이 사용하시는 조율음입니다. 4분음표로 도-미-파-솔 이 나오지요.


V15L32C&C&C&C&C&C&C&C&E&E&E&E&E&E&E&E&F&F&F&F&F&F&F&F&G&G&G&G&G&G&G&GR1



제가 예전부터 사용하던, 버그를 이용한 조율음입니다. 

맨 처음에 '톡' 소리가 나오고 조용하다면 성공, 소리가 나오면 삑사리입니다.

성공하면 아무런 소리도 나지 않기 때문에 뒤에 쉼표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 화음 파트의 글자를 2~3글자 아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설명하기가 귀찮아서 요즘은 안 쓰네요. 심플 이즈 베스트입니다.


멜로디 : V15L64O4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C

화음1 : V0C2



그 외에도 합주 단위로 만들어서 띠링띠링 쿵짝짝 쿵짝짝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형태가 어떻든 잘 알아들을 수 있기만 하면 되니까요.

음표 32개라는 기본만 지키면 되니 개성적인 걸 좋아시는 분들은 응용해봅시다.




5. 타악기의 조율음


타악기는 음정이 삑이 나는 것이 아니라 박자가 삑이 납니다. 말하자면 박치를 구현했다고 할까요.

그러므로 16개 정도의 음을 늘어놓고 '박자가 잘 맞는지'를 스스로의 귀로 판단해야 합니다.

현악기 조율음처럼 너무 음표가 빠르면 제대로 분간이 안 되므로 대강 이런 느낌으로 사용합니다.


V15L16CCCCCCCCCCCCCCCC


V15L24CCCCCCCCCCCCCCCCR4




6. 조율음은 필요한가?


버프 연주를 하면 무조건 100% 확률로 연주가 성공하기 때문에 (= 삑사리가 없기 때문에)

글자 수가 정말 모자라면 1인용에 한해서는 조율음을 빼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단, 태생적으로 버프연주가 불가능한 비운의 악기인 피아노는 악보에 조율음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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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LE 뿐만 아니라 모든 프로그램이 비슷하겠지만, 기본적인 손 포지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왼손 -> 키보드(악보 작성, Ctrl + Z로 되돌리기, 숫자 키로 길이 설정)

오른손 -> 마우스(악보작성, , 키보드(백스페이스 키, 딜리트 키, 엔터 키, 양손으로 타이핑 등등)



귀에 익어서 자신있는 곡을 스케치할 때는 마우스로 음표를 적어 넣는 편이 빠르고 좋습니다.

반대로 세세하게 편집하거나 틀린 곳을 수정을 할 때는 오히려 키보드로만 하는게 편할 때도 있습니다.

마냥 키보드가 느린 것도 아니고 하니 여러분 스스로가 편한 작업형태를 확립해봅시다.


백문이불여일견!




위 동영상은 '학교 종이 땡땡땡' 악보 제작하는 과정을 촬영한 것입니다. (전체화면 + HD로 보세요)


① 초기 설정 셋팅

② 음 미리 들어보기

③ 마우스와 건반을 이용해 음표 입력

④ 키보드를 이용하여 음표의 길이 설정

⑤ 멜로디 입력 완료 후 화음 2로 전환하여 반주 입력

⑥ 틀린 곳 수정하기

⑦ 최적화하기

⑧ 악보 내보내기(클립보드로 복사하기)


이러한 과정이 순서대로 4분 내에 들어있습니다.



이상, 만돌린 서버 리세드리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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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는 마비노기 MML 작곡에 쓰이는 명령어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부분 BASIC 등의 프로그래밍 언어에서 쓰이던 것들입니다.

익숙하신 분들은 익숙하실 것이고, 모르시더라도 마비노기에서 사용하는 건 아래 표에 있는 게 전부입니다.






1. 기본값


MML은 아무것도 입력이 되지 않은 상태라면, 기본적으로 다음과 같은 상태입니다.


T120V8L4O4


처음 보시면 이게 뭔 소리인지 잘 감이 안 잡히실 텐데요.

지금부터 천천히 알아보도록 합시다.


일단 답을 알려드리자면 템포-120, 볼륨-8, 기본길이-4, 옥타브-4 라는 뜻입니다.




2. 템포


Tn (n=32~255)



MML에서의 템포 명령어는 곡의 속도를 정할 수 있습니다.

1분 동안 몇 개의 4분음표가 연주되는지를 수치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BPM과 거의 동일한 개념이라고 생각해주세요~


예 : T120 = 1분에 4분음표가 120개가 연주되는 속도


숫자가 높을수록 곡이 빨라집니다.

반대로 숫자가 낮을수록 느리게 연주됩니다.

그리고 소수점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3. 볼륨


Vn (n=0~15)



트랙의 소리 크기를 변경해줍니다. 볼륨이 0이면 아무런 소리가 안 납니다.




4. 옥타브


On (n=0~8)



옥타브를 바꿔줍니다. 

다만 악기마다 정해진 옥타브 범위가 있으니 주의해서 쓰셔야 합니다.

이를 초과해서 쓰면 소리가 안 나거나(현악기), 강제로 위아래로 맞춰져서 소리가 나곤 합니다(관악기).


예 : O6C = 6옥타브 도


>를 사용하면 현재의 옥타브에서 하나 더 올려주고,

<를 사용하면 현재의 옥타브에서 하나 내려줍니다. 여러 개를 쓰면 여러 개가 내려갑니다.


예 : O6C<<G = 6옥타브 도 - 4옥타브 솔





5. 음표


Cn, Dn, En, Fn, Gn, An, Bn (n=1~64)



각각 도레미파솔라시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네요 >ㅅ<;;


점음표는 숫자(n) 뒤에 마침표(.)을 붙여주시면 됩니다. C4. 이렇게요.

그러면 해당 음표의 길이가 1.5배 늘어납니다. 오 굿!


같은 높이의 두 개 이상의 음들을 하나로 이어주고 싶다면 이음표를 사용하세요.

음과 음 사이에 앰퍼샌드(&)를 넣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C1&C1&C1 하면 온음표 세 개가 이어진 무지하게 긴 음표가 나오겠지요.





6. 샵, 플랫


샵은 #, + 두 가지 명령어를 씁니다. 반음을 올려주며, 둘 중 편한 거 쓰시면 됩니다.

플랫은  - 를 씁니다. 반음을 내려줍니다.

이 두 명령어는 음정 바로 옆에 붙여주시면 됩니다. C+8 , A-16 이런 식으로요




7. 쉼표


Rn (n=1~64)


네. 쉼표입니다. 소리가 안 나는 구간을 표시할 때 쓰지요.

여담이지만 이음표는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8. 기본 길이


Ln (n=1~64)



이 명령어 이후의 음표들은 따로 숫자를 붙이지 않아도, 이 명령어에서 설정한 길이대로 연주됩니다.

글자 수를 줄여주기 위한 일종의 단축 매크로 기능이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L4CDEL8CDE

요렇게 하면 4분음표로 도레미가 연주되고, 8분음표로 도레미가 연주됩니다.


L4C2

이렇게 하면 기본길이가 4분음표로 설정되어있어도 2분음표 도를 연주할 수 있지요.




9. 절대음정


Nn (n=1~83)



음정을 절대값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절대값은 수학시간 이후로 전혀 쓴 적 없으셨죠? 저도 그렇습니다.


어쨌든 이것을 보면 한 방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




소마의 마비노기 컴포저에 있던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각 건반마다 번호가 붙어있는데요. 

N명령어를 쓰면 현재 어떤 옥타브에 있든 바로 그 음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N24 이렇게 써주면 바로 바로 2옥타브 도를 연주 해줍니다.


다만 이 절대음정의 길이는 8에서 설명한 L명령어로 설정한 길이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N2416 를 쓴다고 2옥타브 16분음표 도가 연주되는 게 아니에요.

L16N24라고 써야 비로소 16옥타브 8분음표 도가 연주됩니다.


상황에 따라서 글자 수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명령어 중 하나이지만, 

앞서 말한 이유들로 인해 꽤나 제한적인 상황에서만 빛을 발휘할 수 있는 명령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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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그네 2018.03.16 18:38 address edit/delete reply

    감사합니다 참고하고있어요 ^^




3MLE 초기 셋팅을 완료하셨으면,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에 앞서 3MLE의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부터 익혀두는게 좋겠네요.






그래서 오늘의 강좌는 3MLE의 인터페이스 설명입니다.






1. 메뉴창

 


기본적인 메뉴창입니다. 

저장, 불러오기 MML 코드 읽어오기, 재생, 정지 등을 할 수 있구요.

초기 셋팅 등의 설정도 여기서 합니다.


각 메뉴의 기능에 대한 설명은 별도의 포스팅으로 작성해야 될 것 같습니다...




2. 트랙창



트랙 순서 변경    : 트랙을 마우스로 좌우로 드래그하여 트랙의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트랙 이름 편집    : 트랙 이름을 더블클릭하면 편집이 가능합니다.

악기 변경           : '류트'라고 써있는 부분을 클릭하면 악기 변경이 가능합니다.



뮤트(Mute) : 현재 보이는 트랙의 소리만 끕니다.

솔로(Solo) : 현재 보이는 트랙의 소리만 납니다. 나머지 트랙은 들리지 않습니다.

올(All)       : 모든 트랙의 소리가 정상적으로 소리가 납니다.

그룹 링크   : 무슨 기능인지 모르겠습니다...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네요;


악보 보기 설정   : 위 이미지에서는 '글로벌 강조'라고 선택된 부분인데요. 입맛에 맞게 트랙을 골라서 볼 수 있습니다.

  ① 현재트랙     : 현재 선택한 트랙만 보입니다

  ② 글로벌        : 모든 트랙이 보입니다. 현재 선택한 트랙은 굵게 강조되어 보입니다.

  ③ 글로벌 강조 : 모든 트랙이 굵게 강조되어 보입니다.

  ④ 그룹           : 현재 선택한 그룹만 보입니다. 현재 선택한 트랙은 굵게 강조되어 보입니다.

  ⑤ 그룹 강조    : 현재 선택한 그룹의 모든 트랙이 굵게 강조되어 보입니다.

  ⑥ 유저 지정    : 오른쪽에 눈 모양의 버튼을 누르고 선택하는 트랙만 보입니다. 현재 선택한 트랙은 굵게 강조되어 보입니다.

  ⑦ 유저 지정 강조 : 오른쪽에 눈 모양의 버튼을 누르고 선택하는 트랙만 보입니다. 모든 트랙이 굵게 강조되어 보입니다.




3. 피아노롤 (악보 창)



3ML Editior를 '좋은 마비노기 MML 시퀀서'라고 부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지요.

이 창에서 MML 코드를 콩나물 악보와 가장 비슷한 형태로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곡을 어떻게 만들고 있는지를 봐가면서 만들 수 있기에 편리합니다.


음표를 더블클릭하면 MML 악보 내의 그 음을 바로 찾아서 블록처리를 해줍니다.

특정 음을 지우거나 바꿀 때 유용합니다.


오른쪽 아래에 있는 막대를 통해 음표의 두께(...) 조절이나 확대 · 축소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건반을 누르면 해당 건반에 맞는 악기 소리가 나옵니다. 

단 악보에 기록은 되지 않습니다. 악보 기록을 할 수 있는 건반은 따로 있고, 옵션에 들어가서 켜시면 됩니다.




4. 코드 세로 (이벤트 창)



악보의 정보를 수치로 정리하여 보여주는 창입니다.

버그를 체크하거나, 볼륨 변화를 볼 수 있어서 최종 체크때 한번 정도 보는 곳이지요.

옵션에서 안 보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5. 코드 가로 (MML 코드 입력창)



여기에 악보를 입력하고 편집하시게 됩니다. 

마비노기 MML악보는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메모장하고 비슷한 느낌이 드실거에요.




6. 연주 모니터



처음 켤 때는 안 보이고 옵션을 통해 켤 수 있습니다.

연주 중에 각 트랙별로 볼륨(파형)을 표시해주는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자체적으로 뭔가 설정하는 기능은 없구요.

간혹 마비노기 악보 영상을 찍을 때 피아노롤을 찍지 않고 이쪽을 찍어서 올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7. 건반



드디어 건반입니다. 피아노롤 좌측에 있는 것과는 달리 이 건반을 클릭하면 악보에 그대로 써집니다.

음을 찾을 때는 피아노롤 좌측을 띵똥띵똥 누르다가, 입력을 할 때는 이 건반을 누르거나 코드 가로에  직접 적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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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jhprince 2015.04.04 22:31 address edit/delete reply

    저...궁금한게 있는데 http://codehouse.co.kr/dom/6754 <<여기에서 코드 복붙했더니 재대로 붙여넣기가 안된건지 곡길이가 늘어나고 지 맘대로인데...이거 어케 할 수 없나요? 해결되면 rjhprince@naver.com 으로 미디파일좀 보내주세요 ㅠㅠ http://codehouse.co.kr/dom/6754이것도 늘어나네요...둘다 부탁할께여 ㅠㅠ

    • Favicon of https://lisedrika.tistory.com 리세드리카 2015.04.05 12:23 신고 address edit/delete

      이런 문제는 해당 작곡가에게 쪽지 등으로 물어보시는 편이 제일 빠를 겁니다.

  2. LT사관김공 2016.01.08 06:02 address edit/delete reply

    7. 건반 단축키가 Ctrl + K 인걸 알려주시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코딩 공부 시작하는데 감사합니다.